바이브코딩 및 LLM Agent 개발 · 2024-2026
업무 자동화를 위한 RPA 프로젝트 컨설팅
농심 —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 수행 및 교육
농심에서 진행한 업무 자동화를 위한 RPA 프로젝트 컨설팅. 2024-2026년 다년 차수 · 누적 15명 · 평점 4.8/5.
안녕하세요, 권앤컴퍼니의 권기현입니다. 이번에는 농심에서 진행한 업무 자동화를 위한 RPA 프로젝트 컨설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교육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사내 RPA 프로젝트가 실제 돌아갈 때까지 이어진 다년 과정입니다.
사내 RPA 도입을 검토하고 계신 담당자분이 이 페이지에 도착하셨다면, 다음과 같은 고민을 갖고 계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RPA 도구는 도입했는데 실제 프로젝트가 실행에 옮겨지지 않고 파일럿 단계에서 멈춥니다.
자동화 후보를 추린 기준이 모호해서 틀린 업무에 이니셔티브가 들어갑니다.
RPA와 생성형 AI를 어떻게 결합해서 자동화 범위를 넓혀야 할지 기준이 없습니다.
이 과정은 위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실제 사내 프로젝트로 이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한 줄 요약
교육이 끝난 다음이 아니라, 자동화 후보를 식별하고 실제 프로젝트로 옮겨 돌리는 상태까지 데려가는 컨설팅 과정으로 설계했습니다.
다년 차수 흐름을 먼저 두고 시작했습니다
모듈을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1. 자동화 후보 식별 — "이 업무는 넘길 수 있는가"의 기준
RPA 프로젝트가 멈추는 가장 흔한 이유는 도구가 안 돌아서가 아니라 잘못된 업무에 적용했기 때문입니다. 첫 모듈은 그 판단을 먼저 세우는 시간입니다.
이 모듈에서는 다음 내용을 농심 업무 시나리오에 묶어 다룹니다.
- 수집·가공·공유 세 단계로 업무를 나눠서 구간별 자동화 가능성 판단
- 자동화 금지 조건 체크리스트 — 외부 의존·포맷 변동·예외 많을 때
- 우선순위 매트릭스 — 비용 절감·도입 난이도 두 축으로 점수화
- 파일럿으로 먼저 시작할 한 가지 업무 선정
2. RPA 기초 설계 — 실제 사내 업무로 실습
튜토리얼만 따라하는 교육은 끝난 다음에 손이 멈춥니다. 이 모듈은 첫 시간에 식별한 파일럿 업무를 그대로 프로젝트로 가져갑니다.
이 모듈에서는 다음 내용을 다룹니다.
- RPA 툴 기본 구조 — 트리거 / 액션 / 예외 처리 세 가지
- 시스템 간 데이터 이동 — 엑셀·메일·사내 시스템 연결
- 예외 처리 설계 — 파일이 없을 때, 포맷이 바뀌었을 때, 시스템이 닫혔을 때
- 로그와 알림 — 못 돌았을 때 누가 어떻게 알고 어떻게 고칠지
3. RPA × 생성형 AI 결합 — 자동화 범위 넓히기
수작업이던 RPA가 생성형 AI와 결합되면 자동화 범위가 크게 넓어집니다. 이 모듈은 그 결합 지점을 다룹니다.
이 모듈에서는 다음 시나리오를 실습으로 다룹니다.
- 비정형 문서·메일을 RPA가 가져오고 AI가 요약·수집
- GPT, Claude, Gemini, Grok, 추론 모델 중 어떤 작업에 무엇을 쓸지 결정
- AI 결과를 RPA가 다음 단계로 흘려보내는 파이프라인 구성
- 할루시네이션 위험 구간을 사람 승인 단계로 남겨두는 설계
4. ROI 측정과 거버넌스 — 도입 후의 운용 설계
프로젝트가 몇 개 올라간 다음은 "이게 정말 돈이 되는가"와 "누가 유지보수하는가"를 정리해야 하는 단계가 옵니다.
이 모듈에서는 다음 내용을 다룹니다.
- 자동화 ROI 계산 — 월간 절감 시간 × 인건비 × 회수 공식
- 조직·운용 단계 도구·접근권을 표준화하는 거버넌스 체크리스트
- 장애 대응 시나리오 — 파일 포맷 변경·외부 시스템 장애 때
5. 사내 프로젝트 실행 — 컨설팅의 종착점
이 과정이 교육이 아닌 컨설팅이라는 이름을 단 이유는, 마지막이 교재로 끝나지 않고 사내 프로젝트 실행까지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모듈에서는 다음 내용을 다룹니다.
- 수강생이 선정한 자동화 후보 1건을 종료 시점에 실행하는 설계
- 컨설팅 세션의 구조 — 설계 검토 → 실행 동행 → 회고 세 단계
- 다음 차수에 넘길 레슨 — 이번 차수 결과물을 다음 파의 재료로 이을 수 있도록 정리
다년 차수까지 이어진 이유
과정은 2024년 첫 차수를 시작으로, RPA 기초 설계와 RPA×AI 결합 확장을 번갈아가며 2026년까지 이어졌습니다. 누적 15명이 참여했고 평균 만족도 4.8/5를 마지막 차수까지 유지했습니다. 차수가 다음으로 이어질 때마다 이전 차수에서 올린 프로젝트가 다음 차수의 재료로 넘어가는 구조였습니다.
다년 차수까지 이어진 이유를 정리해보면, 교재가 아닌 사내 프로젝트 실행까지 답을 내는 설계였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컨설팅이 끝난 시점에 프로젝트가 돌아가고 있어야, 다음 차수에 다음 파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 RPA 도구는 도입했는데 실제 프로젝트로 옮겨지지 않아 고민이 계신 자동화 추진 임원
- RPA와 생성형 AI의 결합점을 설계해야 하는 AX · DT 추진 임원
- 자동화 ROI와 운영 거버넌스를 정리해야 하는 IT · 운영 담당자
특히 식품 제조·유통 그룹사 환경에서, 교육을 넘어 실제 사내 RPA 프로젝트 실행까지 몇 개 올리고자 하는 담당자분께 가장 큰 시간 절약이 됩니다.
다음 단계
다년 컨설팅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실 수도 있고, 파일럿 1건으로 먼저 시작하셔서 효과를 확인하시고 다음 차수를 설계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장 빠른 길은 현재 회사 상황과 가능한 일정을 메일로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24시간 안에 비슷한 사례 2-3건과 견적 초안을 함께 회신드리겠습니다.
교육 담당자분께서 결재 라인에 공유해야 하시는 경우, 카탈로그 PDF를 먼저 받아두시는 편이 편리합니다.
강의 후 성과
- · 15명 진행, 평점 4.8/5
- · 사내 RPA 프로젝트 다수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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