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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대상 AI 리터러시 · 2025

삼성그룹사 HR 대상 생성형 AI 과정

삼성인력개발원임원 및 리더 대상 AI 전략 교육

8회차8시간 / 회차 · 누적 64시간200명 / 회차 · 누적 1,600명4.9/ 5 평점
삼성인력개발원이 운영하는 그룹사 HR 직군 대상 생성형 AI 과정. 2025년 진행 · 25명 수강 · 만족도 4.9/5.

안녕하세요, 권앤컴퍼니의 권기현입니다. 이번에는 삼성인력개발원에서 그룹사 HR 직군을 대상으로 진행한 생성형 AI 과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어떤 모듈로 구성했고, HR 업무의 어느 지점에 AI를 끼워 넣었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기업 AI 교육을 검색하다 이 페이지에 도착하셨다면, 비슷한 고민을 갖고 계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HR 담당자들이 ChatGPT는 한 번씩 써봤지만, 채용·교육·평가 같은 실제 업무에 어떻게 녹여야 할지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GPT · Claude · Gemini · Grok 중 무엇을 어떤 일에 써야 할지 직군 단위로 가이드가 없습니다.
인사 데이터를 어디까지 외부 모델에 넣을 수 있는지, 보안 가이드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 강의는 위 세 가지 질문에 대한 HR 직군별 답을 정리해 드리는 과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한 줄 요약

다음 날 출근해서 바로 켤 수 있는 HR용 GPT와 프롬프트 패턴을 가지고 돌아가는 과정입니다.

채용 공고문 초안, 직무 기술서, 교육 콘텐츠 요약, 평가 피드백 가이드 — 이 네 가지가 강의 종료 시점에 각자 손에 한 개씩 잡혀 있도록 진행했습니다.

5개 모듈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중…

1. LLM 리터러시 — 어느 모델을 언제 쓸지부터 정리

업무에 AI를 도입할 때 가장 먼저 무너지는 부분이 여기입니다. 한 가지 도구만 알고 시작하면 모든 일에 같은 망치를 휘두르게 됩니다.

이 모듈에서는 다음 내용을 HR 시나리오에 묶어 다룹니다.

  • 컨텍스트 창 길이가 결과 품질에 미치는 영향
  • GPT · Claude · Gemini · Grok 각각이 잘하는 작업의 경계
  • 할루시네이션이 일어나는 원리와 이를 방지하기 위한 프롬프트 패턴
  • 웹서치 · 코드 인터프리터를 켜야 할 때와 끄는 편이 나은 때
  • 추론 모델을 평가 기준 설계처럼 무거운 사고에 쓰는 방법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중…
"한 모델만 깊게 파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작업별로 다르게 쓴다는 발상이 가장 도움이 됐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2. 데이터 분석 — 엑셀이 어려웠던 분도 30분 만에 결과까지

HR 직군은 엑셀 마스터도 있지만, 평가·서베이 데이터를 함수로 다루는 데 시간이 걸리시는 분도 함께 계셨습니다. 이 모듈은 후자를 위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이 모듈에서는 다음 내용을 HR 데이터 시나리오에 묶어 다룹니다.

  • 직원 만족도 서베이 결과를 코드 인터프리터로 클러스터링
  • 교육 이수 데이터에서 부서별 격차 시각화
  • 채용 데이터 (지원자 수·전형 단계별 통과율) 자동 정리
  • 자연어로 묻고 엑셀 함수·VBA를 받아 그대로 붙여넣는 패턴
"VLOOKUP을 외우지 않아도 결과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모듈의 핵심입니다.

3. 이미지 생성 — 사내 자료의 시각적 격차 좁히기

교육 콘텐츠·온보딩 자료·사내 공지에 들어가는 이미지를 디자이너 의뢰 없이 직접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프롬프트 가이드 — 톤·스타일·구도 변수를 분리해 지시하는 패턴
  • 사내 공지·교육 자료에 어울리는 일러스트 스타일
  • 인물 사진 사용 시 주의해야 할 저작권·초상권 가드라인

4. 나만의 GPT — 채용·교육·평가 자동화 GPT를 그 자리에서

이 모듈은 강의 종료 시점에 각자 자기 GPT를 한두 개씩 가지고 돌아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HR 직군에 자주 박는 GPT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직무 기술서 자동 작성 GPT — 사내 직무 체계와 톤을 학습시킨 후, 새 포지션이 열리면 5분 안에 초안 생성
  • 교육 콘텐츠 요약·재구성 GPT — 외부 강의 영상·자료를 사내 LMS 형식에 맞춰 정리
  • 평가 피드백 초안 GPT — 평가 결과 데이터를 넣으면 직급·문화에 맞는 피드백 톤으로 초안 생성
  • 면접 질문 시안 GPT — 직무 요건·이력서 키워드를 받아 1차 질문 5개 자동 생성
강의가 끝날 때 모든 분이 자기 GPT를 한두 개씩 가지고 돌아가도록 진행됩니다.

5. 사내 GPT 적용 가이드 — 보안 환경에서의 운용

삼성 그룹사 환경의 보안 정책을 전제로, 어떤 데이터를 외부 모델에 넣을 수 있고 어떤 데이터는 사내 환경에서만 다뤄야 하는지를 정리합니다.

  • 인사 데이터를 외부 모델에 넣기 전 마스킹·익명화 패턴
  • 사내 GPT 환경에서의 운용 흐름과 외부 모델 전환 기준
  • 그룹 차원 가이드라인 초안 작성 시 들어가야 할 항목 체크리스트

만족도 4.9/5가 나온 이유

25명 그룹사 HR 담당자분들 대상으로 진행했고, 평균 만족도 4.9/5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단발 과정이었지만 종료 시점에 "다른 그룹사 HR 라인에도 동일 과정이 필요하다"는 피드백이 가장 많았습니다.

평점이 높았던 이유를 정리해보면, 이론과 함께 다음 날부터 바로 채용·교육·평가 업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GPT를 함께 가져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의 종료 직후 모니터를 다시 켜는 순간 적용할 수 있어야, 교육 시간이 의미 있는 시간이 됩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 임직원의 AI 활용도를 측정 가능한 수준까지 끌어올리고자 하는 HR · 인재개발 담당자
  • 부서별 도입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 AX · DT 추진 임원
  • 정보보안 정책 안에서 AI 운용 범위를 설계해야 하는 IT · 보안 담당자

특히 삼성·LG·SK·현대·롯데 등 대기업 그룹사 환경에서, 보안과 활용도 사이의 균형을 맞춰야 하는 HR 담당자분께 가장 큰 시간 절약이 됩니다.

다음 단계

회사 상황에 맞춰 16시간 과정을 그대로 진행하실 수도 있고, 8시간 또는 4시간 압축본으로 시작하셔서 차수를 늘려가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장 빠른 길은 현재 회사 상황과 가능한 일정을 메일로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24시간 안에 비슷한 사례 2-3건과 견적 초안을 함께 회신드리겠습니다.

상담 문의 보내기 | 강의 카탈로그 PDF 받기

교육 담당자분께서 결재 라인에 공유해야 하시는 경우, 카탈로그 PDF를 먼저 받아두시는 편이 편리합니다.

강의 후 성과

  • · 그룹사 HR 25명 대상, 평점 4.9/5
  • · 삼성 그룹사 AI 교육 가이드라인 형성에 기여

Tags

삼성인력개발원삼성그룹HRAI 리터러시교육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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