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 & Company
Cases

임직원 대상 AI 리터러시 · 2025

제미나이를 활용한 생성형 AI 리터러시

카카오페이

8시간 / 회차
카카오페이 임직원 대상 제미나이 활용 생성형 AI 리터러시 과정. 2025년 진행 · 핀테크 도메인 · Gemini 중심.

카카오페이 Gemini 과정은 이미 Google Workspace를 쓰는 조직에서 AI 기능을 어떻게 업무 루틴으로 바꿀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도구가 사내에 들어와 있어도, 직군별 활용 기준이 없으면 실제 사용은 몇몇 개인의 실험으로 끝납니다.

Gemini 교육은 기능 소개보다 업무 장면 설계가 중요합니다. 문서 작성, 회의 정리, 데이터 요약, 고객 커뮤니케이션이 각자 다른 기준을 필요로 합니다.

GPT는 익숙한데 Gemini는 어떤 작업에 더 유리한지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Google Workspace(Gmail·Docs·Sheets) 통합 기능을 어디까지 활용할 수 있는지 가이드가 없습니다.
긴 컨텍스트 창의 강점을 핀테크 업무 — 정책 문서·API 스펙·결제 데이터 — 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그래서 이 과정은 Gemini를 별도 도구가 아니라 기존 협업 흐름 안에 붙이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교육 설계에서 중요했던 지점

Google Workspace 환경에서 Gemini를 업무 루틴으로 전환하는 핀테크 조직 맞춤형 AI 리터러시 과정입니다.

GPT·Claude와의 비교는 비교대로 다루되, 실습은 Gemini를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커리큘럼은 이렇게 풀었습니다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중…

1. Gemini 리터러시 — 어느 모델을 언제 쓸지부터 정리

수강생이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하는 것은 도구 이름이 아니라 업무별 사용 기준입니다. 같은 모델도 문서 요약, 데이터 분석, 보고서 초안, 아이디어 발산에서 쓰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이 모듈에서는 다음 내용을 핀테크 시나리오에 묶어 다룹니다.

  • Gemini의 긴 컨텍스트 창 — 100쪽 넘는 정책 문서·API 스펙을 한 번에 다루는 강점
  • GPT · Claude · Gemini · Grok 각각이 잘하는 작업의 경계
  • 할루시네이션이 일어나는 원리와 이를 방지하기 위한 프롬프트 패턴
  • 웹서치 · 코드 인터프리터를 켜야 할 때와 끄는 편이 나은 때
  • 추론 모델을 컴플라이언스 검토처럼 무거운 사고에 쓰는 방법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중…
"100쪽 약관 개정안을 Gemini에 한 번에 던져서 변경점만 받아낼 수 있다는 게 가장 임팩트가 컸다"는 후기가 자주 돌아왔습니다.

2. Google Workspace 통합 — Gmail · Docs · Sheets에서 Gemini 직접 호출

카카오페이는 Google Workspace 환경이 표준입니다. Gemini가 Workspace 안에 직접 박혀 있어, 별도 창을 열 필요 없이 메일·문서·시트 위에서 호출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듈은 그 통합을 풀로 활용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Gmail에서 받은 메일 컨텍스트로 답신 초안 자동 생성
  • Docs에서 회의록 요약·후속 액션 자동 추출
  • Sheets에서 자연어로 묻고 결제 데이터 시각화·분석
  • Drive 문서 그룹을 컨텍스트로 끌어다 통합 검색
"창을 갈아 끼우지 않고 그 자리에서 끝난다"는 점이 Workspace 환경의 가장 큰 시간 절약입니다.

3. 데이터 분석 — 결제·세그먼트 데이터에서 인사이트까지

핀테크 직군이 매일 다루는 결제·송금·세그먼트 데이터를 자연어로 묻고 결과까지 도달하는 흐름을 다룹니다.

  • 결제·송금 패턴 클러스터링으로 이상 거래 시그널 발굴
  • 사용자 세그먼트별 LTV·이탈률 시각화
  • A/B 테스트 결과를 코드 인터프리터로 자동 분석
  • 자연어로 묻고 Sheets 함수·SQL을 받아 그대로 붙여넣는 패턴

4. 나만의 Gem — 직무별 개인화 어시스턴트를 그 자리에서

Gemini의 Gem 기능을 활용해 직무별 개인화 어시스턴트를 만드는 모듈입니다. 카카오페이 직군에 자주 박는 Gem은 다음과 같습니다.

  • API 문서 정리 Gem — Workspace에 올라온 API 스펙·변경 로그를 사내 형식으로 자동 정리
  • 컴플라이언스 검토 보조 Gem — 약관·정책 개정안과 기존 문서 신구 대조표 자동 생성
  • 고객 응대 매크로 Gem — VOC 카테고리별 응대 스크립트 톤 일관 유지
  • 주간 KPI 브리핑 Gem — Sheets 데이터를 임원 보고용 한 페이지 요약으로 정리
강의가 끝날 때 모든 분이 자기 Gem을 한두 개씩 가지고 돌아가도록 진행됩니다.

5. 사내 AI 적용 가이드 — 핀테크 보안 환경에서의 운용

카카오페이 환경의 보안·컴플라이언스 정책을 전제로, 어떤 결제·고객 데이터를 외부 모델에 넣을 수 있고 어떤 데이터는 사내 환경에서만 다뤄야 하는지를 정리합니다.

  • 결제·고객 데이터를 외부 모델에 넣기 전 마스킹·익명화 패턴
  • Workspace 기업용의 데이터 처리 경계와 외부 모델 전환 기준
  • 금융권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사내 AI 운용 체크리스트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 임직원의 AI 활용도를 측정 가능한 수준까지 끌어올리고자 하는 HR · 인재개발 담당자
  • 부서별 도입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 AI 업무 전환 · DT 추진 임원
  • 정보보안 정책 안에서 AI 운용 범위를 설계해야 하는 IT · 보안 · 컴플라이언스 담당자
  • Google Workspace를 표준으로 쓰는 핀테크 · 플랫폼 · 스타트업 직군

특히 Google Workspace 환경의 핀테크·플랫폼 회사에서, Gemini를 본격적인 업무 도구로 끌어올리고 싶은 담당자분께 가장 큰 시간 절약이 됩니다.

다음 단계

회사 상황에 맞춰 16시간 과정을 그대로 진행하실 수도 있고, 8시간 또는 4시간 압축본으로 시작하셔서 차수를 늘려가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장 빠른 길은 현재 회사 상황과 가능한 일정을 메일로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24시간 안에 비슷한 사례 2-3건과 견적 초안을 함께 회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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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전에 정리할 것

사내 도구 교육은 도입 여부보다 사용 습관이 성패를 가릅니다. 권앤컴퍼니는 조직의 협업 환경을 기준으로 교육 후 바로 반복될 수 있는 활용 루틴을 만듭니다.

처음 설계할 때는 업종, 대상 직군, 보안 기준, 기대 산출물부터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이 네 가지가 정리되면 표준 교안보다 훨씬 현실적인 과정으로 좁혀집니다.

강의 후 성과

  • · 전사 대상 Gemini 활용도 향상
  • · 사내 Google Workspace 자동화 사례 확장

Tags

카카오페이제미나이GeminiAI 리터러시Google Workspace구글임직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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