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on & Company
Cases

임직원 대상 AI 리터러시 · 2025

생성형 AI 리터러시 기초 및 심화 교육

GS건설

50회차4시간 / 회차 · 누적 200시간30명 / 회차 · 누적 1,500명4.7/ 5 평점
GS건설(GS그룹), 생성형 AI 리터러시 기초 및 심화 교육. 회차당 16시간 · 누적 1,500명+ · 만족도 4.7/5 (2025).

안녕하세요, 권앤컴퍼니의 권기현입니다. 이번에는 GS건설에서 다회 차수로 진행한 생성형 AI 리터러시 기초 및 심화 교육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건설 도메인에 맞춰 어떤 모듈을 어떻게 풀었고, 누적 1,500명 이상 임직원으로 확대된 흐름에 대한 기록입니다.

건설 산업 AI 교육을 검색하다 이 페이지에 도착하셨다면, 비슷한 고민을 갖고 계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설계·시공·안전·본사 직군이 같은 도구를 쓰는데, 부서별로 어떻게 다르게 적용해야 할지 정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시방서·규제·안전 문서 분량이 많아 핵심을 정리하는 데 매번 같은 시간이 들어갑니다.
GPT·Claude·Gemini·Grok 중 어떤 도구를 어느 작업에 써야 할지 감이 서지 않습니다.

이 강의는 위 세 가지 질문에 대한 건설 직군별 답을 16시간 안에 정리해 드리는 과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한 줄 요약

건설 직군이 다음 날 출근해서 바로 켤 수 있는 도구·프롬프트·체크리스트를 16시간 안에 가지고 돌아가는 과정입니다.

5개 모듈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중…

1. LLM 리터러시 — 어느 모델을 언제 쓸지부터 정리

업무에 AI를 도입할 때 가장 먼저 무너지는 부분이 여기입니다. 한 가지 도구만 알고 시작하면 모든 일에 같은 망치를 휘두르게 됩니다.

이 모듈에서는 다음 내용을 건설 도메인 시나리오에 묶어 다룹니다.

  • 컨텍스트 창 길이가 시방서·규제 문서 검토에 미치는 영향
  • GPT·Claude·Gemini·Grok 각각이 잘 하는 작업의 경계
  • 할루시네이션이 일어나는 원리와 이를 방지하기 위한 프롬프트 패턴
  • 웹서치·코드 인터프리터를 켜야 할 때와 끄는 편이 나은 때
다이어그램을 그리는 중…
"한 번씩 다 써봤지만 어떤 작업에 어느 도구가 빠른지가 정리된 건 처음이다"라는 후기가 자주 돌아왔습니다.

2. 데이터 분석 — 공정·안전 데이터를 자연어로 정리

"엑셀은 쓰지만 함수까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함께 계셨습니다. 이 모듈은 그분들을 위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건설 도메인 데이터로 다음을 실습합니다.

  • 안전 사고 보고서 자동 분류와 유형별 빈도 분석
  • 공정별 일정 지연 패턴(날씨·자재·인력 변수) 분석
  • 자재 단가 변동 추이 자동 시각화
  • 엑셀 함수 자연어 변환과 가벼운 VBA 자동화
실습 마지막에는 "주간 안전·공정 브리핑"을 GPT에게 시키는 형태로 마무리되어 그 자리에서 결과물이 나옵니다.

3. 현장 자료 처리 — 이미지 생성 모듈을 대체

일반 임직원 강의의 이미지 생성 모듈을 건설 도메인에서는 현장 자료 처리 모듈로 교체합니다.

  • 시방서·표준안 조항별 적합성 자동 검토
  • 현장 회의록·안전 회의록에서 위험 요소 자동 추출
  • 자재 견적서·도면 메타정보 비교 정리
  • 출처를 함께 표시하도록 만드는 프롬프트 가드
"시방서 검토 시간이 절반 이하로 줄었다"는 후기가 가장 자주 돌아왔습니다.

4. 나만의 GPT — 매일 쓰는 한두 개를 직접 만든다

건설 직군이 매일 쓸 수 있는 GPT를 그 자리에서 만듭니다.

  • 시방서·표준안 검토 GPT
  • 안전 회의록 → 위험 요소 자동 추출 GPT
  • 자재 견적서 비교·요약 GPT
강의가 끝날 때 모든 분이 자기 GPT를 한두 개씩 가지고 돌아가도록 진행됩니다.

5. 사내 GPT 적용 가이드 — 보안 환경에서의 운용

GS그룹 환경의 보안 정책을 전제로, 외부 모델·사내 환경·가드레일 기준을 정리합니다.

  • 발주처·협력사 자료 등 민감 정보의 마스킹 패턴
  • 외부 AI 자유 사용이 가능한 자료의 분류 기준
  • 본사·현장 단위 AI 도입 우선순위 결정 프레임워크

전사 1,500명+ 확대까지 이어진 이유

처음에는 한정 직군 대상 파일럿 차수로 시작했습니다. 차수마다 끝날 때 "현장 직군에도, 본사 직군에도 이 과정이 필요하다"는 피드백이 인사·교육 라인으로 전달되었고, 결과적으로 누적 1,500명 이상 임직원이 같은 골격의 과정을 이수하는 흐름으로 이어졌습니다. 평균 만족도 4.7/5을 마지막 차수까지 유지했습니다.

전사 차원 확대까지 이어진 이유를 정리해보면, 이론과 함께 다음 날부터 바로 업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가져갔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강의 종료 직후 모니터를 다시 켜는 순간 적용할 수 있어야, 16시간이 의미 있는 시간이 됩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립니다

  • 임직원의 AI 활용도를 측정 가능한 수준까지 끌어올리고자 하는 HR · 인재개발 담당자
  • 부서별 도입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 AX · DT 추진 임원
  • 정보보안 정책 안에서 AI 운용 범위를 설계해야 하는 IT · 보안 담당자

특히 GS·삼성·현대·SK·롯데 등 건설·중공업 그룹사 환경에서, 본사와 현장의 AI 활용도를 함께 끌어올려야 하는 담당자분께 가장 큰 시간 절약이 됩니다.

다음 단계

회사 상황에 맞춰 16시간 과정을 그대로 진행하실 수도 있고, 8시간 또는 4시간 압축본으로 시작하셔서 차수를 늘려가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장 빠른 길은 현재 회사 상황과 가능한 일정을 메일로 보내주시는 것입니다. 24시간 안에 비슷한 사례 2-3건과 견적 초안을 함께 회신드리겠습니다.

상담 문의 보내기 | 강의 카탈로그 PDF 받기

교육 담당자분께서 결재 라인에 공유해야 하시는 경우, 카탈로그 PDF를 먼저 받아두시는 편이 편리합니다.

강의 후 성과

  • · 1500명+ 임직원 대상 다회 차수 운영, 평점 4.7/5
  • · 전사 AI 활용 문화 확산의 기반 교육으로 자리잡음

Tags

GS건설건설 산업AI 리터러시임직원 교육ChatGPT프롬프트 엔지니어링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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